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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3일 월요일

구글 블로거 서비스를 여기저기 뜯어보고 있습니다.


 만년만의 포스팅 입니다. 방금전 잠수에서 빠져 나왔어요. 와아와아~!


 며칠전 구글의 삽질로 텍큐닷컴이 망하고 블로거로 이주 했습니다. 온김에 구글 블로거 서비스를 여기저기 뜯어보고 있습니다. 삽질을 반복하며 새 블로그의 레이아웃을 텍큐닷컴 시절과 비슷하게 만들어 놓긴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상당히 많군요.


 글쓰기 기능이 매우 안좋네요. 폰트도 영문폰트 뿐이고, 글자체도 마음에 안들고 고딕체는 아예 없고... 줄간격은 맞을지 모르겠고.... 이런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게다가 댓글이 항상 접혀 있고 자동으로 펼쳐지도록 설정 할수가 없네요. 이 문제가 제일 마음에 안듭니다.


 글분류는 라벨과 태그 가젯 으로 대체했습니다. 텍큐닷컴 시절에 해놓은 카테고리 분류는 라벨로 대체되어서 살아 남아 있네요. 그런데 새 글을 쓰려고 하니 라벨에 특수문자(?,!)가 안들어 갑니다. 예전에 쓰던 특수문자가 들어간 카테고리 이름(블로그랑 놀자 붑샤! 등등)은 못쓰겠군요. 아아아악! 글에 라벨 붙이기 노가다를 새로 해야 하는건가!


 반면 블로거 서비스중에 생각보다 쓸만한 기능들도 몇개 보이네요.


 관심블로그를 구글 리더로 구독한 목록을 불러와서 만드는게 가능 하더군요. 가젯으로 텍큐닷컴의 관심블로그와 비슷하게 만들어서 달아놨습니다. 구글리더 구독을 열심히 해놓아서 다행이군요. 하악하악.


 이메일 주소로 메일 보내서 글을 발행하는 기능이 있네요. 텍큐닷컴 시절에 핸드폰으로 블로그 글을 써보려다 실패한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안드로이드폰으로 블로그 글을 발행할수 있을것 같군요. 시험중인 기능이지만 모바일 페이지도 간단히 추가할수 있네요. 알게된 김에 모바일 페이지도 만들어 봤습니다. 그런데 모바일 페이지에는 댓글이 자동으로 펼쳐져 보이는데, 웹 보기에서는 댓글이 기본으로 접혀있군요. 흠?


 블로거 서비스를 자유자재로 쓰려면 정보를 더 모아서 뜯어봐야겠군요. 그러나 블로거 도움말을 읽어 봐도 무슨소린지 이해가 안갑니다....OTL


 그럼이만.

2010년 4월 30일 금요일

삽군의 휘황찬란삐까반짝이 날아갈 위험에 처했어요.

오늘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해서 세계가 멸망했다 ..아 이게 아니고….

 구글의 삽질로 텍큐닷컴이 망했어요.

 

 내가 보기에 블로거와의 통합은 전혀 서두를 필요 없는거 같아요. 지금은 이게 제일 급해요. 이런 결정을 한 분들을 구글의 미래를 위해 하루빨리 짤라야 할것 같아요.

 

 

하여간 이 문제는 그렇다 치고,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군요.

 

 삽군의 선택지.

 

1. 다른 블로그 서비스로 옮길곳을  휘적거리며 찾아본다.

  

2. 애초에 블로그가 날아간 김에(?) 블로그 싹 갈고 새로 만든다.

 

3. 텍큐닷컴과 블로거가 통합될 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지켜본다.

 

 

 일단 공지내용 에서 “텍큐닷컴 팀은 블로거의 최신 기능 개발에 주요한 역할~” “ 블로거와 통합으로 시너지 ~~” 같은 쓸데없는 내용은 머릿속에서 지웠어요. 블로거와 통합될때 텍큐닷컴에서 블로거로 데이타 이전은 하는것 같아요. 물론 옮기고 나서 어떻게 표시될지는 구글도 모르겠죠.

 

 

 중요한건 링크죠. 삽군의 포스트는 덤(?) 같은 겁니다. 이전에 걸려있던 트랙백과 링크, 댓글들이 그대로 유지되나요? 삽군의 휘황찬란은 댓글에 비비코드도 있다능.. 도메인은 이전의 텍큐것을 쓸수 있나요? 트랙백걸고 링크한 것들이 통합되어도 안날아가나요? 텍큐의 관심블로그 목록은 어떻게 되는 거죠?

 

 

 궁금한것 투성이인데 아마 이런것들은 통합되어 봐야 알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 하는걸로 봐서는 통합되면 링크는 싹 날아가고, 스킨은 이상하게 나오고, 관심블로그는 어디론가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여요. 만일 이렇게 되면 블로거는 폭파하고 다른곳으로 도망가야겠죠.

 

그나저나 공지 한번 무진장 못썼다는 생각이 들어요. 딱 두문장으로 줄일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는 잘났어여. 싫으면 나가세염.”

 

그럼이만.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스킨을 갈아 엎었습니다. + 삽군비비코드+ 풍선주석기능 추가

 마바반야님 블로그에 적용된 연님 스킨 을 보고 불타는 필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스킨을 갈아 엎었습니다.

 여기에 덤(?)으로 BB 코드 삽군 버전을 넣었습니다. 사실 태그구름도 넣을 생각이었는데 갖가지 문제가 발생해서 뺐습니다. 아래에 스킨 파일을 공개합니다. 압축을 풀지 않고 그냥 스킨편집에 올리시면 적용됩니다.

 

 ps1. 3.20, 3.27 스킨을 약간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연님스킨에서 블로그 이름과 제목글자의 크기가 브라우저에 따라 다르게 표시되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그럼 이 스킨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연님의 스킨이고, 사실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티가 안나지만 사이드바의 넓이가 200px에서 240px로 늘어 났습니다. 태그구름과 훗날에 추가 위젯들을 달려고 늘렸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태그구름을 다니 스킨이 깨지는 문제가 나타나서 보류 합니다.

  블럭지정 할때 포스트 배경 밖으로 블럭이 나가는 문제라던가 기타 몇가지 수정된게 있습니다. 그리고 조커님이 만드신 풍선 도움말 주석기능이 달려 있습니다. 숫자에 글을 올려보세요.[footnote] 풍선도움말이란 이런거죠! 음호호홋  [/footnote]

 이 스킨에 덤으로 달려있는 삽군버전 비비코드에 대해 소개합니다. 뽀빠이님의 비비코드 를 조금 고친 버전입니다.


 1. 글자크기 조절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이콘은 그별님이 제작해 주셨습니다.
   그별님 고마워요~.

 2. 조커님이 비비코드 3.3버전에 추가하신 스포일러 기능 +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스포일러가 어떤 것인지 알고 싶으신 분은 댓글을 보세요.

 3. 아이콘 순서가 재정렬 되었습니다. 웃기 / 사랑 / 웃으며 달리기/ 만세 같은 순으로 비슷한 감정을 나타내는 아이콘끼리 붙어있도록 바꿨습니다. 확장 이모티콘을 고르는데 시간이 걸리는것 같아 좀더 찾기 쉽게 만들려는 목적입니다. 자세한 순서를 알고 싶으신분은 역시 댓글을 보세요.

 4. 조커님이 숨겨놓으신 버그..라고 할수 있는 한가지가 수정되었습니다. 어떤 건지 알고 싶으신분은 댓글로 “이명박” 을 쳐보세요.

 그리고 비비코드를 사용하려면 몇가지 문제점을 아셔야 합니다. 혹시 적용이 잘안되는분들도 참고하세요. 현재 텍큐닷컴의 모든 비비코드에 공통적인 문제입니다.

 1. 글이 반드시 1개씩 보이게 설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비비코드 아이콘을 누르면 마지막 댓글 창에만 코드가 입력됩니다. 예를들어 글을 3개씩 보기로 설정하면 첫번째 글의 아이콘을 눌러도 3번째 글의 댓글창에 코드가 나타납니다.

 2. 자동으로 댓글 펼침 옵션이 반드시 설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댓글을 숨기게 설정되어 있을경우 비비코드 아이콘을 눌러도 동작하지 않습니다.

 3. 답글을 할때나 댓글수정할때 나오는 팝업창에는 비비코드 아이콘이 없습니다. (코드 적용은 잘됩니다.) 답글창이나 수정창은 텍큐서버에 고정된 양식이 있어서 수정이 안되는것 같군요.

 
현재 이런 문제들이 있지만 오는 사람들이 마음껏 재량을 발휘하며 댓글을 쓸수 있다는 점에서 비비코드는 매우 달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비비코드 설치 간략화를 시도했는데 진도가 그야말로 지지부진해서 언제 될지 모릅니다. 스킨을 갈아보는김에 삽군 버전 비비코드를 추가해서 공개합니다.

 그럼이만.


2010년 2월 5일 금요일

블로그를 두주간 방치플레이! OTL

 삽군의 근황입니다.

 BB코드의 압박을 받으며 뒹굴데굴 거리다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BB코드를 째려보던중 갑자기 삘을 받아 html 태그와 style.css 설정에 관한 책을 뒤적뒤적 거렸습니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를 이해하려다가 초반에 떡실신 했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삽군버전 BB코드 개조판을 만들어 공개할 생각입니다. 말그대로 언제될지 몰라요.

 

 이건 그렇다치고.   백수에서 비정규직으로 클래스업 인턴일을 하게되었습니다. 회사가 조금 멉니다. 새벽같이 달려나가 출근길과 혈투를 벌입니다. 매일 알수없는 조직의 세상 을 이해하려고 나는야 삽질난무군데굴붑샤 하는 중입니다. 갈때는 기술자가 필요한줄 알았는데 첫날부터 해외관련 사무직으로 변신 한 관계로 뭔가 얼떨떨 합니다. 신세계가 열렸어요. 우왕굿.

 

  집에서도 흰것은 종이요 검은것은 글자구나  회사문서를 째려보다 꾸벅쿨쿨 하다보니 일주일이 또 갔습니다.


  그런 관계로 블로그 포스팅이 조금 뜸해질 것 같습니다.그래도 블로그를 중단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앞으로 양해 부탁해요!

 

그럼이만.


ps. 이글은 Windows Live Writer로 작성했습니다. 간편하게 글을 올리고 싶은 분들은 써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0년 1월 4일 월요일

텍큐닷컴 블로그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저는 글자크기 12로 글을 씁니다. 그러나 이렇게 글자크기를 키우면, 줄이 상하로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읽기 불편한것 같더군요.

 그래서 그동안 줄간격을 늘려서 여유를 줄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습니다. 오늘 방법을 알아낸것 같습니다.

블로그 관리하기->꾸미기->스킨편집으로 갑니다.
style.css 파일을 수정합니다. 맨 처음부분에 이런내용이 나옵니다.

 @charset "utf-8";

* {

  padding: 0;

  margin: 0;

  border: 0;

  line-height: 1.6em;(추가한 줄)

}

 
 이렇게 " line-height: 1.6em; " 라는 줄을 처음부분에 추가하면 블로그의 모든 줄간격이 글자크기의 1.6배로 맞춰지게 됩니다. 2.0이면 2배로 맞춰지는 식입니다.

 바뀌기전과 후를 비교해볼까요?
  줄간격을 주기전의 포스트 입니다. 너무 글자들이 위아래로  붙어있죠.

 줄간격 1.6em을 주면 이렇게 여유를 가지고 글자들이 배치됩니다. 읽기 쉽겠죠. 이렇게 수정한 줄간격은 전에 올린 포스트 모두에 적용됩니다.

그러나. 중대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수정한 다음에는 블로그 제목과 메뉴바의 글자들이 위로 솟구쳐서 찰싹 붙어버립니다!


 그럼 이방법은 못쓰는거 아니냐! 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이문제 때문에 블로그 줄간격 조정하지 말고 그냥 되는대로 살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해결방법이 있습니다. 저렇게 제목이 위로 찰싹 붙었다면, 공간을 주어서 떼어내어 다시 중간쯤에 맞춰주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일단 블로그 메뉴바의 글자들부터 상하중간을 맞춰볼까요?
  브라우저에서 컨트롤+F를 누르면 찾기창이 뜹니다. " .menu .inner " 를 찾아보세요.
style.css파일의 마지막쯤에서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menu .inner { padding-top:5px; padding-bottom:0; padding-left:20px; padding-right:20px; }



 이게 메뉴바 글자위치를 설정해주는 줄입니다. 처음에는 "padding-top:0;" 라고 되어있을 겁니다. 이 옵션을 " padding-top:5px" 라고 수정하면 위에서 부터 5px 거리만큼 글자를 띄어 주게 됩니다. 자신의 블로그 메뉴바의 두께에 따라 띄우는 거리를 조정해서 가운데로 맞춰주세요.

 다음으로 제목을 가운데로 옮겨봅시다.
역시 컨트롤+F를 누르고 이번에는 " .header .inner " 를 찾아보세요.

 .header .inner { padding-top:75px; padding-left:0px; padding-right:0px; }


 
처음에 찾으면 " padding-top:75px; "라는 내용이 없을겁니다. 이 내용을 추가해주면 위에서부터 제목글을 75px 만큼 거리를 띄어 줍니다. 이것도 블로그 제목그림의 상하두께에 맞춰서 거리를 조절하세요. 제목이 상하기준으로 가운데 쯤에 오도록 맞춰주세요.

 그럼 모두 적용한후에 확인을 해봅시다.

 제목과 메뉴바 글자 모두 가운데에 왔습니다. 이제 완벽하게 완료 됐습니다!

 이렇게 하면 텍스트큐브 닷컴 블로그 글을 쓸때, 줄간격 조정을 못한다는 문제가 해결 됩니다. 텍큐닷컴을 쓰시는 분중에 줄간격을 변경해서 가독성을 높이고 싶으신분들은 참고하세요.

 다만 제가 쓰는 스킨에서만 해봣기 때문에 스킨종류에 따라 다른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거의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만.....

그럼이만.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텍큐닷컴 블로그에 태그구름을 추가했습니다.


 하는방법 알아내려고 블로그들 무진장 뒤졌습니다. 
몇번 실패를 거듭한후에 겨우 성공했네요.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기념으로 인증샷 한컷


 관련 포스트 링크들.




ps. 혹시 자신의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에 태그구름위젯을 달고 싶은 분들을 위해 방법을 적어 놓습니다.


1. 일단 아래의 링크에서 태그 클라우드 파일을 받습니다.

TiCumulus.zip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풀면 파일 2개가 나옵니다.

2. 블로그에 비밀글을 하나 쓰고 첨부파일로 파일 2개를 올립니다.
 swfobject.js
 tagcloud.swf
첨부파일로 올리면 tagcloud.swf 파일은 비밀글에 플래시이미지로 나옵니다.

3. 올린 파일의 주소를 알아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swfobject.js 파일은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주소를 알수 있습니다. tagcloud.swf 파일은 파일명이 변합니다. 글의여백에서 오른쪽 버튼 누르고 소스를 열어야 주소를 알수 있습니다. 주소를 알았으면 메모장에 꼭 복사해 놓습니다. 텍큐닷컴의 첨부파일주소는 이런식입니다.

 http://블로그주소/글숫자/attach/swfobject.js
 http://블로그 주소/본문주소/attach/변경된파일명.swf

4. 내 블로그 관리하기->꾸미기->스킨편집으로 갑니다.

관련포스트는 여기입니다.

 스킨편집으로 들어가서 사이드 바 관련 내용이 있는 곳을 찾습니다.
아래처럼 써있는 장소가 사이드바가 있는 곳입니다.

</s_sidebar_element> <s_sidebar_element> <!-- 공지사항 위젯 --> <div class="part notice"> <h3>공지</h3> <ul class="box"> <s_rct_notice_rep> <li><a href="[##_notice_rep_link_##]">[##_notice_rep_title_##]</a> </li> </s_rct_notice_rep> </ul> </div> </s_sidebar_element> <s_sidebar_element> <!-- 카테고리 위젯 --> <div class="part category"> <h3>분류</h3> <div class="box">[##_category_##]</div> </div> </s_sidebar_element> <s_sidebar_element>

</s_sidebar_element>
이렇게 파란색으로 표시된곳 사이에 아래박스의 글을 복사해 붙여넣습니다.
<s_sidebar_element>

<s_sidebar_element> <!-- 태그목록 모듈 --> <div class="tagbox widget"> <div style="padding-left:1px;padding-right:1px;"><h3>태그 구름</h3> <div id="htags" style="display:none;"><tags> <s_random_tags> <a href="[##_tag_link_##]" class="[##_tag_class_##]">[##_tag_name_##]</a> </s_random_tags> <a href="/"></a></tags></div> <div id="TiCumulus"><p>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a href="http://zoc.kr">BLUEnLIVE</a>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p></div>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swfobject.js파일 주소"></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t = new SWFObject("tagcloud.swf파일 주소", "tagcloud", "100%", "200", "7", "#FFFFFF"); t.addVariable("tcolor", "0x222222");t.addVariable("hicolor", "0x3C5A91");t.addVariable("tcolor2", "0xF0E68C"); t.addVariable("mode", "tags");t.addVariable("distr", "true");t.addVariable("tspeed", "100");t.addParam("allowScriptAccess", "always"); t.addVariable("tagcloud", document.getElementById('htags').innerHTML.replace(/&amp;/gi, ' ').replace(/class=([\w]+)/gi, 'class="$1"').replace(/\"\"/gi, '"').replace(/class=\"/gi, 'style=\"font-size:').replace(/:cloud([\d])/gi, ':1$1pt;').replace(/TAGS\>/gi, 'tags>').replace(/\<A\s/gi, '<a ').replace(/\<\/A\>/gi, '</a>').replace(/\"/g, "'")); t.write("TiCumulus"); </script> </div> </s_sidebar_element>
 
그리고 "swfobject.js파일 주소" "agcloud.swf파일 주소" 부분을 앞에서 비밀글에 첨부파일로 올린 2개파일의 주소로 수정합니다.이제 거의 끝났습니다. 스킨을 저장합니다.

5. 내블로그 관리하기->꾸미기->위젯으로 갑니다.

위젯추가를 보면 "태그목록 모듈"이 생겨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해 옮기고 저장합니다. 여기까지 다하셨다면 사이드 바에 태그구름이 추가 되었을 겁니다.  관련포스트는 아래입니다.

 조금 복잡해보이긴 하지만, 우리모두 태그구름을 달아봅시다. 하악하악.


 그럼이만.


ps2. 여기까지 다끝내고 나서 충격적인 내용의 아래 포스트 발견

Cumulus for Textcube.com 1.23





1. 파일 설치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풀면 j_swfobject.gif, j_TeCumulus.gif, s_tagcloud.gif의 3개의 파일이 나온다.
이  세 파일을 스킨 직접올리기 기능을 이용해서 올린다.



 
텍큐닷컴용이  있었던거냐!

고로 앞에 설명한거 싹잊으시고 그냥 저 태그구름을 받으시는게 좋을듯.

난..... 삽(질)난무군이니까 괜찮아...........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블로그 주소를 원래대로 돌렸습니다. 글분류 하나 추가!


 점심때 sapkun.textcube.com 으로 잘못바꿨던 주소를 원래대로 되돌렸습니다.
제 블로그 주소는 http://sapkunnanmu.textcube.com/ 으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아아..트랙백과 링크가 제대로 작동되니 살거같군요. 그동안 제가 올린 트랙백이나 링크를 누르고 "이 블로그 주소가 사라졌습니다" 같은 메시지를 보신 분들께 사과를 드립니다. 삽질이었어요 흑흑.






 글분류를 하나 추가하고 전에 JOYSF클럽에 올렸던 글을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찬란한 무한망상 연산기계가 되어..."라는 란입니다. 어쩌면 제가 제일 쓰고 싶었던 글들 인지도 모릅니다.

사실 분류목록은 나름 뜻과 연관이 있습니다.


잡담중 : 말그대로 잡담 및 넑두리
책읽고 이야기 : 끌리는 책을 읽은후 생각나는것들이나 서평 쓰는곳
경제 이야기 : 무진장 암울해 보이는 세계경제와 우리나라 경제, 그리고 먹고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
세상을 바꾸려는 이야기 : 쉽게 말해서 정치적 견해를 담은 글을 모은 곳입니다.
삐까빤짝한 이야기를 모아.. : 재미있는 기사나 뉴스, 소식, 정보나 지식을 수집해서 모아놓는 곳입니다.
찬란한 무한망상 연산기계가 되어.. : 자유롭게 어떠한 망상이든 생각이든 지식이든 가리지 않고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지금은 이상태고 앞으로 몇몇 분류를 추가할 생각인데 언제 될지는 모릅니다. 필 받는날 올리겠죠 네...

 이 블로그의 컨셉은 끝의 2개 분류가 제일 중요합니다. "삐까빤작한 이야기를 모아 휘황찬란한 무한망상연산기계가 되어서..." + "뭔가를"  하는게 컨셉입니다. 목표야 이렇습니다만....

 필받으면 뭔 글을 올릴지 저도 잘모릅니다. 하악하악.

그럼이만.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삽질난무닷 으악! 하룻동안 블로그 잠수모드 입니다.


 오픈 아이디를 만들려다가 피봤습니다.

 블로그 주소를 오픈아이디로 쓰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sapkunnanmu.textcube.com 를 매번 아이디로 입력하는건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sapkun.textcube.com로 줄여서 계정주소를 바꿔봤습니다.

 그런데 해놓고 보니 트랙백 걸어놨던 링크가 전부 날아갔군요.  시험해보니

  "요청하신 주소의 웹 페이지를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해당 웹 페이지의 주소가 변경되었거나, 서버에 웹 페이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으악!

그래서 다시 원래 사이트 주소로 변경하려고 했습니다. 구글 왈.

 "1차 주소 변경후 24시간 이후에 변경이 가능합니다."

 으악!
 
 24시간이 지나는 내일 아침까지는 꼼짝없이 바꾼 주소를 유지해야 한다는 뜻이군요. 내가 지금까지 단 트랙백을 누른사람은 "사이트 주소를 찾을수 없습니다."라는 메세지를 봐야한다는 소리입니다. 할수없이 지금까지 걸어둔 트랙백 전부 삭제했습니다. 내일까지 블로그 잠수모드입니다. 나는 야 외딴섬 홀로~블로코모리~

 우앙~ T.T

 이건 그렇다 치고 한가지 문제가 더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로 오픈 ID가 안되네요.
처음에는 블로그의 html 파일을 수정해서 오픈아이디와 블로그 주소를 연동시키려 했습니다만, 안되더군요.
1차 시도 실패.

그래서 다시 뒤적뒤적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알고보니 블로그 환경설정에 오픈아이디 사용기능이 있더군요. 아! 내가 이걸로 하면 되는걸 몰랐구나! 라며 좋다고 환경설정 해줬습니다.

 여전히 안됩니다.

-_-;

뭐가 문제일까요....

구글 대해서 다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_-;

그럼이만.

ps. 내용 수정합니다.
 스프링노트와 위자드 닷컴에서 시험해보니 블로그주소 오픈아이디로 잘 로그인 됩니다.

myid.net 오픈아이디 테스트 블로그에서는 블로그주소로 로그인이 안됩니다....-_-;
사이트에 따라 블로그 주소로 로그인 되는곳과 안되는곳이 있는듯 합니다.

걍 바꾼김에 이렇게 쓸까 고민중.

ps2. 트랙백들 삭제 실패 -_-; 첩첩 산중이군요. 내일까지 버티는 수밖에...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블로그가 구색을 갖추는 중입니다.


 며칠간 블로그에 배경그림과 전면그림 그림을 추가했습니다. 처음에는 배경그림에 우주를 나타내는 휘황찬란한 바탕화면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 뜰때 그림파일 용량때문에 로딩이 길어지는 증상이 나타 났습니다. 결국 뒤의 배경은 별이 그려진 이미지 타일로 바꾸고 전면그림만 휘황찬란한 우주그림으로 유지했습니다.

 요즘에



 이 책들을 읽어봤는데 재밌군요. 초보 블로거에게 밥줄이 되는 책 입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은 읽어보시면 아주 아주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책들 읽고나서 변화가 약간 생겼습니다. 일단 제글에 관련있는 내용이 담긴 블로그에 찾아가서 트랙백을 걸었습니다. 이거 하다보면 굉장히 잼있습니다. 하악하악.

 구글 리더기로 제 관심블로그의 RSS 구독을 시작 했습니다. 올블로그 사이트에 가입하고 제 블로그를 등록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구글 블로그 검색으로 관심있는 블로그들을 검색했습니다. 그런데 올블로그가 더 좋은거 같습니다. 시험삼아 제글을 검색해보니 잘 나옵니다! 오오오오! 구글블로그 검색에는 며칠 지나도 내 블로그가 전혀 안뜨던데...-_-;

 그리고 마지막으로 CCL 사이트로 가서 저작권 표시 규약을 복사해다가 붙여놨습니다. 심심할때 눌러보면 CCL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블로그 화면 맨아래에 보면 이런표시가 붙어 있을겁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삽군난무붑샤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건 설명하면 제 블로그의 글을 퍼갈때 삽군난무붑샤...가 쓴글이라는 표시가 꼭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사실은 스크랩하면 제이름이 저절로 붙으니 걍 퍼가시면됩니다. 그리고 상업적인 목적만 아니면 마음대로 이용가능하고 내용 변경도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변경한 내용도 마찬가지로 비영리로 개방해야 한다는 조건입니다. 미국의 어떤 학자가 과다한 저작권법으로 인한 인터넷 위축을 막고 정보공유정신을 구현하려고 만든거라고 합니다. 붙여놓으니 뭔가 있어보여 오오오오~!

 뭐 아직 글은 몇개 없지만.

 하여간 이렇게 블로그 구색을 점점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와아와아~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