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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이 기술의 잠재력은 엄청나군요. 가장 중요해 보이는 말을 인용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기계에 앞에 앉아있는 또다른 기계에서 벗어날수 있는 것입니다.
원본 영상은 아래링크입니다. 해상도가 더 높습니다.
증강현실 응용에 가보면 어떻게 이런 기술을 응용할지 몇가지 예가 나옵니다.
BMW에서 제시한 가상+현실 합체 자동차 수리 영상이 제일 인상적 입니다. 이런 기술이 현실화 되어서 전세계에 퍼진다면, 제 예상으로는 모든 교육기관을 대체하는 것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개인이 사용하거나 배우고 싶은 지식과 기술을 거의 모두 각자 선택해서 간편하게 습득하고 사용하는것이 가능한 세상이 될거라고 봅니다. 무료에 가까운 비용으로요.
미래의 WWW 는 가상현실이 아니라, 가상과 현실의 합체가 먼저 이루어 질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런 방향이 지각기계와 튜링머신 융합의 올바른 방향인지도 모르죠.
그럼이만.
허... 이거 물건이군요.
동영상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요격용 유탄을 발사해 미사일을 격추시키거나 폭파시켜 메탈제트의 집중도를 낮추거나 하는 방식이 아닌 걸로 보입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아이언 커튼에서 강한 폭발력의 대규모 화염을 내리쏘아서 미사일 탄두를 튕겨내는 방식입니다. 물론 짧은 시간안에 화염을 만들어내기 위해 폭발물을 사용하겠죠. 첫번째 험비실험 슬로우모션을 자세히 보시면 RPG탄두는 전혀 부서지거나 폭파되지 않고 튕겨나갑니다. 두번째 험비실험 슬로우모션을 자세히 보면 탄두가 폭파되기 직전에 아이언 커튼에서 먼저 폭발이 일어나 아래쪽으로 내리쏘아집니다.
이건 쉴드 맞습니다.!!!